시멘토 생생한 활용후기

[도서 후기]

시멘토 학습벽보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죠







도대체 언제 한글 뗄래!

요즘 우리집 막내 나그네씨랑 저와의 주 된 대화랍니다.

도통 관심이 없어요...

근데 또 아예 모르는건 아니라서 가족 이름 쓰고 아는 건 또 조합해서 읽기는 하더라고요.

그치만 너무 내가 신경을 안써줘서 얘가 이렇게 관심이 없는건가 싶기도 하고...

인테리어 신경 쓴다고 애들 한글포스터를 하나도 안붙여놔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런거 있죠.











그러다 내맘에 쏙 드는 감각적인 학습벽보를 만났으니 ~

세상에 너무 예쁘지 않나요??

선명하게 알록달록했던 것과는 다르게 차분하면서도 어디에 붙여놔도 멋스러울 듯 해요.

아이들 방에 그냥 붙여서 꾸며줘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ㄱ에는 곰, ㄴ에는 나무 이렇게 써있는데요.

한글을 몰라도 그림을 보고 읽더라고요 ㅋㅋㅋ

그렇게 눈에 익히는 거죠.

 울 나그네씨는 관심이 없는게 가장 큰 문제였거든요.

보면 지금 딱 시작하면 금방 할 것 같은데 말이죠.



ㄱㄴㄷ부터 ㅏㅑㅓㅕ까지 그리고 숫자는 기본으로 있고요.

영어 알파벳 대소문자와 동물이름, 그리고 자연의 명칭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일열로 쭈룩~ 붙여놔도 괜찮을 것 같고 벽마다 하나씩? 뭐 이건 맘대로 ㅋ

그치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붙여 놓는게 중요하겠죠.











시멘토 학습벽보 하단에 보면 나무그림이 있는데요.

이게 QR코드라 폰으로 인식해주세요.









 




그러면 또 이렇게 각각의 학습영상이 나온답니다.

제가 그동안 너무 재미없게 알려줬던건지 흥미로워하며 따라서 하더라고요.

뭐 빨리 한글을 떼! 이건 아닌데 궁금해하면서도 안하려고하니 답답함...뭔지 아시려나요? ㅋ

그래 이렇게 놀면서 해봐~ 엄마는 뒤로 물러나 있을게! ㅋ











문제는 다 할 줄 아는 누나야가 또 관심을 보인다는거죠 ㅋㅋㅋ

동생한테 알려준다는 명목으로 뺏어보기...

그래서 또 한바탕 전쟁을 치루고 나서야 평화가 찾아왔다는 웃지 못 할 이야기 ㅠ

어쨌든 집에 와서 2줄 맞춰 나란히 붙여두고 심심할 때마다 가서 따라 읽더라고요.

그래~ 그렇게 흥미를 가지면서 즐겨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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