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토 생생한 활용후기

[프린트 후기]

5세 창의력 교실 활용 후기

6교시

 

 긴 아이스크림, 짧은 아이스크림


가장 긴 아이스크림에는 동그라미, 가장 짧은 아이스크림에는 가위표...

처음에는 '가장'이라는 의미를 이해를 못하고,

가장 긴 아이스크림은 찾는데,

가장 짧은 아이스크림을 찾으라고 하면 긴 아잉스크림을 제외하고는 모두 가위표를 했었답니다.

가장이라는 단어 말고, '제일'이라는 단어로 바꿔서 알려줘보세요.

단박에 찾는답니다.

 

가족의 키 순서를 배워요.

문제는 위 사진에서 처럼 적혀있어요.

아직 어려서 문제만 보고 풀 주는 모르더라구요.

문제를 따로 해석해주어야해요.

"제일 큰 사람은 일, 그 다음 큰 사람은 2, 그 다음은 3 이렇게 찾아서 숫자를 적어 주는거야"라구요.

 

가장 높은 것은 무엇일까요?

앞 장처럼 역시 높은 순서대로 숫자를 적어 준답니다.

 

가장 무거운 것은 무엇일까요?

확연히 무거운 물건이 하나있죠?

 

가장 부드러운 물건

여기는 단박에 못찾더라구요.

부드럽다라는 걸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피부처럼 보들보들 한걸 부드럽다라고 한다고 알려주었답니다.

 

가장 딱딱한 물건

반대로 딱딱한 의미를 잘 알고 있네요.

 

 

친구들과 시소를 타요.

무거운 동물은 동그라미, 무게가 같다면 두 동물모두 동그라미.

무거운 동물이 위로 올라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옆에 있던 누나가 잘 알려주었어요.

시소가 평행한건 어떤거냐고 물었더니

무게가 같은 거라고 얘기해주네요...

 

가방에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프라이팬을 찾긴 하는데, 가방에 들어가는 물건들 공책, 책들은 왜 그런거냐고 물어 보다러구요.

역시나 옆에서 듣던 누나가.

공책은 공부할 때 글을 쓰려고 가방에 넣고 유치원에 가야하고,

책은 열심히 공부해서 똑똑해지려고 가방에 넣어야 하는거래요..

 

 

 

지금 하고 있는 창의교실은 시멘토에서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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