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토 생생한 활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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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 [6급 급수한자] 활용후기01



失 愛 野 夜
 
 
잃다를 뜻하고, 실이라고 읽어요.
앞의 삐침만 없으면 아버지 부예요.
'잃을 실'을 잃을을 뜻한다고 하네요.

 
사랑을 뜻하고, 애라고 읽어요.
사랑은 어디서 느끼는거야?
마음에서요.
그래 거기 보면 무슨 한자어가 숨어 있지?
마음 심이요.
그래 마음으로 사랑을 해서 '사랑 애'란다.
 

들을 뜻하고, 야라고 읽어요. 
여기서도 배운 한자어가 있어요.
'마을 리'가 있네요.
들이 뭐예요?
들판을 뜻하는 거란다.
 
 
밤을 뜻하고, 야라고 읽어요.
엄마, 밤이 먹는 밤이에요? 깜깜한 밤이에요?
라고 묻는거예요. 윤서가 이걸 구분하는 수준이라니,,,
당연한 수준인가요???
 
 
지금 하고 있는 6급한자책자는 시멘토에서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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