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토 생생한 활용후기

[프린트 후기]

6살 아이 [7급 급수한자] 활용후기06



文 問 百 夫 算

 
글월을 뜻하고, 문이라고 읽어요.
 
'글월?' 저도 뭔지 모르겠네요...글을 뜻하는 말이겠거니 하고 가르쳤죠.
사전을 찾아보니 글이나 문장,,, 예전에 글자를 이르던 말이라네요...

 
혼자서도 적을 수가 있대요. 쉽대요.

 
묻다를 뜻하고, 문이라고 읽어요.
 
비슷한 한자어가 많죠...
門 間 問 세 한자어가 모두 비슷하죠...
비교하면서 학습했더니 더 잘 외우네요...

 

 
 
일백을 뜻하고, 백이라고 읽어요.



일백 백 한자어도 비슷한 한자어가 많아요...
첨에는 스스로 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역시나 비교해주었어요.
白 自 百

 
지아비를 뜻하고, 부라고 읽어요.
 
여기서 지아비는 남편을 뜻한단다...남편이 누구야?
"아빠"

 
 
두 이를 빼면 사람 인이랑 똑같대요...
한자어를 배우면서 이전에 배운 한자어를 접목해서 배우면 쉽게 익힐 수 있답니다.
 

 
셈을 뜻하고, 산이라고 읽어요.

 
덧셈, 뺄셈 할 때 셈을 뜻하는 한자어란다...
한자어만 보면 조금 어려워요....
위의 대나무 죽만 가르치고 나면 가운데에는 눈 목자가 있고, 그다음은 쉬워요...
따라서 하나하나 적다보면 쉽게 느껴진답니다...
 
 
 
지금 하고 있는 7급한자책자는 시멘토에서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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