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토 생생한 활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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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 [7급 급수한자] 활용후기08



 
冬 登 來 老
 
 
겨울을 뜻하고, 동이라고 읽어요.


 

 
 
오르다를 뜻하고, 등이라고 읽어요.

 
 
등산할 때 그 등이라고 가르쳐 주었더니 자꾸 신체의 일부 "등"을 자꾸 말하네요.
아직 음과 훈의 구분이 뚜렷하지 않은가 봐요...

 
 
오다를 뜻하고, 래라고 읽어요.

 
 
아주 어려워하네요.
무한 반복을 하였는데도 엄청 힘들어하더라구요.
외우는 걸 힘들어하더라구요...
일단은 오다와 래의 결합이 이해도 안되고 연관성도 없으니 더더욱 그런 것 같아요.
한 시간 가량을 반복 한 듯 해요...

 
 
늙다를 뜻하고, 로라고 읽어요.


 
경로석은 아는데 노인을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늙을 로 라는 음훈으로 일단은 가르치고 넘어갔답니다.
경로석은 버스를 탔을 때 한 두 번 보았던 지라 알고 있는거 같은데,,,
노인은 아직...
나이가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노인이라고 가르쳐 주었는데도,
아직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더 익숙할 나이죠???
 
 
 
 
지금 하고 있는 7급한자책자는 시멘토에서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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