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토 생생한 활용후기

[프린트 후기]

6살 [유아영어-영어 동물편] 활용후기



오늘부터 파닉스에 들어가보려고 합니다.
거창하게 말은 파닉스이지만 그냥...
영어 abc를 알아보는 정도???
 
왜 지금 시점에 파닉스에 들어가게 되었냐구요???
요 며칠 전에 여행을 갔었죠.
윤서 책상을 유심히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영어가 적혀 있답니다.
저는 가끔씩 윤서가 그것을 보고 따라 적는 줄 알았답니다.
a b c 알파벳을요...
그런데,,,
부산에서 대문자, 소문자를 혼자서 적지 뭐예요.
깜놀했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작해도 무리가 없겠구나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크게 어렵지는 않은거 같아요.
한글로 개...
영어로는 읽을 때는 이미 알고 있는 말이요... 도그
그리고 쓸때는 dog라고 쓴다는거...

그리고 아래와 같이 6번 정도 적어 준다음에,,,

보기에 있는 그림과 동일하게 색칠하기...

 
색연필 잡는 폼이 완전 수준급이죠...
하하하...

 
파닉스 수업 끝...
별거 없죠...
이렇게 간단하게 파닉스 끝내니 아이도 부담없고, 가르치는 저도 부담이 없고,,,
한번씩 일상생활에서 되새겨주면 잊어버리지 않겠죠...
 
 
 
지금 하고 있는 영어파닉스는 시멘토에서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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