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토 생생한 활용후기

[프린트 후기]

6살 [유아영어-영어 동물편] 활용후기



여우
fox
 
새 파닉스를 배우기 전에 복습 시간을 먼저 가져보았어요.
매번 제가 개라고 하면 윤서가
- 도그, 디 오 지
라고 말로만 했었는데, 오늘은 직접 받아쓰기도 해보았지요.
 
영어쓰는 공책이 따로 있죠. 그래서 제가 줄을 그어주었더니,,,
보이시나요? 가운데에 떡~~~하니 맞춰서 적네요...ㅋㅋ
그래서 그냥 적어보라고 했어요.
넘 귀여워...
 
line_characters_in_love-7

 
3.은 오리인데 틀렸네요. duck인데 dcak라고 적었네요. 땡...
오리는 잘 안외워진대요. 개가 제일 잘 외워진다고 그러네요.
 

 
이제 본론으로 오늘 배울 여우로 넘어가볼까요?
갑자기 여우를 어떻게 읽었더라??? 생각이 안나서 '폭스'라고 가르쳐주었더니 윤서왈
"엄마 영어 시간에 배운거예요. 팍스"
라는 거예요. 띵~~~
그래 팍스...
엄마보다 낫네요...부끄부끄
 
그러면서 더하는말이 말하는 기계가 없냐는거예요...
전 스마트폰이 없어서 QR코드가 안되거든요.
진짜 영어 발음이 듣고 싶었나봐요.
정말 요즘 애들 빠르긴 빠르네요.



 
색칠도 그림이랑 다르게 알록달록 하고 싶다네요.
그래서 이것까지 밀리면 안된다 싶어, 색깔은 그림과 똑같이 색칠하자고 했죠...ㅋㅋ
 
 
지금 하고 있는 영어파닉스는 시멘토에서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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