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토 생생한 활용후기

[도서 후기]

초등 저학년 9세 추천도서 시멘토 초등상식 7편(날씨와 기후) & 8편(우주 여행)

나는 아이들의 방학에 함께 쉴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

겨울에 논술 학원을 보내려 하기에는 현재 습관이 흐지부지 잡힐 것 같아서

'하루에 읽은 책 기록하고 엄마에게 이야기 해 주기' 미션을 주었는데 아이가 잘 해 주고 있다.

그래서 아이에게 선물하게 된 어린이 추천도서

초등 저학년 9세 추천도서 시멘토 초등상식 7편(날씨와 기후) & 8편(우주 여행)

집에 있는 초등 저학년이 흔히 보는 왜? 책은 이미 다 읽었지만

학교에 한권씩 가지고 다니며 읽기도 하는 아들

그런데 너무 무겁다.

아이들이 쉬는 시간에 잠시 읽는 용도의 책이라고 가지고 다니기엔 조금더 컴팩트하면서

어린이 추천도서 활용으로 아이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주고 싶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초등 저학년 9세 추천도서 시멘토 초등상식 7편(날씨와 기후) & 8편(우주 여행)

어린이 추천도서 시리즈로 만화로 보는 초등상식이라 아이들의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 박힌다.

아이들을 키워본 부모라면 다들 알겠지만,

얕고 넓은 지식을 알아가며 지내다가 학교 공부와 자연스러운 결합으로 만날 때

아이에게 폭넓은 시너지가 된다는 사실.

그래서 나는 아이가 상식적으로 깨어있기를 바란다.

우리 아들은 책을 꽤 좋아하는 편이지만,

글밥이 많은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주로 읽는 책들이 그림이 많은걸 좋아하기도 하는데

나는 글밥이 많은걸 싫어하게 될까봐 은근히 걱정을 하기도 했었다.

그런건 뭐 책이 재미있으면 자연스럽게 읽게 되는 거니까.

자연스레 글밥이 많은 책을 늘려 접하게 해주기도 해서 요즘은 습관이 꽤 좋아진 상태.

요즘은 일끝나고 오면 아이가 읽은 책 몇권을 가져다가 제목을 보여주고 줄거리를 읊어주는데

기억력이 좋고 어휘력이 많이 좋아졌다.

부끄러움이 많아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함에 있어서 주저하는 편이었는데

책 속의 대사까지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읽어주고서

결말이 왜 그랬을까 물어보면 초반에 나왔던 복선에 대한 힌트나

전체적인 흐름을 잘 파악하고 포인트를 짚어서 이야기 해 주는 부분이 많이 늘었다.

그리고 읽고 싶은 책이나 도서관에서 빌리고 싶었던 책을 구매해 달라고 목록도 만들어온다.

그럴땐 정말 대견해서 눈물이 날것 같음.

요즘 책 읽는 재미에 핸드폰을 들고 다니거나 tv를 보는 일이 적어서

내가 내준 미션이 아이와 꽤 잘 맞는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재미있는 책의 내용을 보며 자연스레 연결해서 놀이 후 일기까지 쓰는데

스스로 하는 연계 활동과 확장이 기특하고 대견하다.

나는 어떤 책이든, 눈으로 읽는 것, 흥미를 가지고 읽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부모는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다른 사상을 가지고 아이를 교육하고 있을지 모르나

아이에게 맞는 교육 방식은 스스로 찾아야 하고 부모는 그저 도울 수 밖에.

내가 선택한 어린이 추천도서 미션을 그저 잘 따라와 주어 고마운 나의 예삐.

어린이 추천도서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상식'에 푹 빠진 아들

시리즈를 모두 읽고 또 읽고 흥미를 가지고 접근해 주어 고맙다.

집에 있는 책을 모두 읽어볼 수 있도록 하는것이 나의 최종 목표.

잘 따라와 주는 아들에게 선물같은 책을 많이 사주고 싶다.

시멘토 어린이 추천도서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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